보도자료/논평

청소년과 함께하는 3.1운동 정신 계승 사후보도자료 2021-03-01

청소년과 함께하는 3.1운동 정신 계승

 

안철수 당대표는 오늘(1) 오후 123.1운동 102주년을 맞아, 18세 청소년 유권자들과 함께 <손기정 체육공원>을 방문해 일제 치하에서 한국인의 기개를 전 세계에 알린 손기정 선수를 기리고, 같은 또래의 나이로 3.1운동을 주도하다 순국하신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청소년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현장에 참석한 김민 (18) 학생은 유관순 열사도 나와 같은 나이에 국난극복의 정신으로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사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참석한 또 다른 18세 고등학생은 미래세대를 위한 터전을 만들어 줄 안철수 후보에게 기대가 많다. 우리도 유권자로서 힘을 보태고 싶다. 힘 내시라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는 국권이 피탈되어 일장기를 달고 출전할 수밖에 없었지만 조국을 위해 고통을 인내하고 발로 뛰어 해방을 염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손기정 선수의 후예, 김완기(전 마라톤 국가대표) · 김종윤(1986 서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 김경실 (전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김종윤 선수는 나라를 빼앗긴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던 손기정 선수의 정신을 이어받아 안철수 후보도 국민과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후보로서 열심히 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안철수 당대표와 참석자들은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독립운동 순국선열 및 손기정 선수에 대한 묵념 이후, 오늘날 18세 청소년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3.1운동과 구국의 정신에 대해 간단한 스탠딩 대화를 나눈 뒤, 다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내딛는 동행의 걷기를 진행하였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