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청소년과 함께하는 3.1운동 정신 계승 2021-03-01

청소년과 함께하는 3.1운동 정신 계승

 

오늘 안철수 당대표는 대한독립만세가 터져 나왔던 기미년 31일 정오, 그날의 함성을 기리고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 수상으로 대한독립의 정신을 세계에 알린 손기정 선수의 발걸음을 이어받고자 오후 12시에 손기정 체육공원을 방문한다.

 

손기정 선수는 국권이 피탈되어 일장기를 달고 출전할 수밖에 없었지만 해방을 염원하는 조국과 국민을 위해 고통을 참고 발로 뛰어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 희망을 이어나가고자 손기정 선수의 후예인 김완기(전 마라톤 국가대표), 김종윤(1986 서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경실 (전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하며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고등학생들이 함께한다.

 

3.1운동 당시 같은 나이로 대한독립을 외치다 순국하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국난극복의 의지를 이어받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다.

 

오늘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으로, 서로 간에 거리를 두고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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