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심하는 서울'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 방문 및 정책발표 2021-02-19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심하는 서울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 방문 및 정책발표

  

- 안철수의 정책,실버케어센터100% 확충, 간병비 제로로 시작!


 

4.7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9일 오후 2시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특별연합회를 방문해 어르신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철수 당대표의 정책인 어르신이 안심하는 서울, 어르신이 건강한 서울실버케어센터를 100% 확충하고, 간병비 제로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어르신 건강을 돌보는 안철수 당대표의 안심서울 프로젝트

첫째, ‘이용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울 시립 실버케어센터를 100% 확충하겠다.’

서울시 어르신의 10%인 약 14만 명이 장기요양 대상자임을 감안하면, 현재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5년간 1,50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하여, 88개소 7,000여 명까지 입소정원을 확대 (기존 서울시 계획 대비 2배로 확충) 할 예정이다.

 

둘째, ‘서울 공공병원부터 어르신 개인 간병비 제로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 시행 하겠다.’

가족이 입원하면 보호자가 병원에 숙식하면서 가족을 돌보거나 간병인을 개인적으로 고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가족간병으로 경제활동에 참가할 수 없어 간병과 빈곤의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서울시에 주소를 둔 어르신을 위해 개인 간병비 제로, 서울 소재 공공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시행할 예정이다.

 

셋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경로당을 실버건강센터로 바꾸겠다는 것으로,

경로당에 멀티헬스체커(혈당,콜레스테롤,혈압,BMI,스트레스,혈관건강)를 설치하고,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며, 서울형 헬스체인(health Chain)을 통한 비효율적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겠다.’

*지역보건소-지역 내 동네의원-거점별 공공병원-시립병원(종합병원)으로 이어지는 공공보건의료 체계 구축, 공공보건 의료체계 내 전자보건기록시스템(EHR) 구축 및 블록체인을 통한 공유로 신속한 건강정보, 진료정보를 결합하여 공유(건강보험과 협력 통해 정보 공유) 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넷째, ‘서울시 독거노인은 343천 명(2019)으로 전체 노인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독거 어르신 IoT형 안부서비스에 안심을 더하는 첨단기술을 적용해 독거노인에 대해 서울시가 책임지고 지원에 앞장서겠다

 

이외에도 어르신 돌봄 시설 대폭 확충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인력의 임금 현실화 요양보호사의 임금 현실화와 보험자격 부여를 시의회와 협의, 적극 추진해나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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