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안철수 대표, “말만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망친다. 행동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2020. 4. 5) 2020-04-05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말만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망친다. 행동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 안철수 대표,“말만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망친다. 행동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그래서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 4/5(일) 달린 거리 : 31.46km / 현재까지 달린 거리 : 149.49km

5일차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달리기 오후 일정을 맞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오수의개’ 설화로 유명한 전북 임실 ‘오수의견(犬) 공원’을 지나면서 동물학대 반대, 동물복지 확대 등 반려동물 정책에 대한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앞서 국민의당은 21대 총선을 맞아 '동물권 총선 대응연대'가 문의한 질문에서 ▲민법상 물건과 구분되는 동물의 지위를 보장하며 ▲모든 동물의 임의도살을 금지하는 방안을 반영해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한 바 있다.

안철수 대표는 5일차 일정의 종착점인 임실군 성수면 사무소에서 금일의 달리기 일정을 마친 후(금일 달린 거리 : 31.46km / 현재까지 달린 거리 :149.9km) 지금까지 무사히 달릴 수 있었던 것은 격려해주신 국민여러분들 덕분이라며 매일 달리기를 마무리한 후 잠을 줄여서라도 좋은 정책 대안을 국민들에게 말씀 드리자고 노력하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표했다.

안철수 대표는 “말만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망친다. 행동으로 하는 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그래서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한다고 약속하지 말고 하고 말하겠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나라 정치에서 가장 모자란 점이다.”라며, 

마지막으로 안철수 대표는 “대한민국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에 올라와있는데, 정치가 이 모든 노력들을 끌어내리고 하향 평준화시킨다. 말이 앞서고, 목소리만 크고, 강한 척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비굴하고 약한 사람들인데 국민여러분들이 속는 거다. 저는 막말하고 강한척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강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고 싶었다. 앞으로도 행동으로 증명하겠다.”라고 다짐했다.


2020. 4. 5.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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