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안철수 대표, "국민통합해 국난극복해야, 달리기처럼 국민 삶 세세하게 살필것" (2020. 4. 3) 2020-04-03

안철수 대표, 국민통합해 국난극복해야

달리기처럼 국민 삶 세세하게 살필것



- 영호남 통합의 장소 화개장터 출발해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사흘째 일정 마무리
- 안철수 대표,“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어렵고 고통스러운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하겠다.”,“국민의당 찍으면 우리나라 바꿀 수 있다. 우리 정치 바꿀 수 있다.”지지 호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 사흘째 오후 일정으로 화개장터를 출발해 구례 화엄사를 지나 오늘의 여정을 마쳤다. 

안철수 대표는 처음 사흘 전 국난을 극복하고 구국의 의미가 있는 여수 이순신 광장을 출발해 금일 정오 화개장터에 도착해 상인들과 코로나19 지원대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오후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정치인과 정치세력들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서 서로 싸우게 만들었다. 이제는 유권자 여러분들이 속으시면 안 된다. 국난극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통합을 하겠다, 바로 그것이 제가 하고 있는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 그 마음이다.”라고 국민통합과 기득권 정치 청산을 되새겼다.

이날 안철수 대표의 달리기 현황을 중계한 실시간 유튜브 방송의 동시 접속자 수는 전날 700여명에서 1천명을 넘겼다. 

달리기의 매력을 묻는 독자의 질문에 안철수 대표는 “이렇게 한 발 한 발 걸으면서 구석구석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삶, 서민의 삶을 보려면 직접 이렇게 현장에서 땅바닥에 자기 발을 딛고 걸어가야 볼 수 있다. 차를 타고 가면 구석구석 절대 보이지 않는다. 하천 아래쪽에 아름다운 꽃이라든지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답변하며, 

“어쩌면 대한민국 정치가 전부 차타고 지나가는 것 같다. 저희는 그러지 않겠다. 국민의당은 차타고 휙휙 지나가지 않고, 이렇게 직접 현장에서 뚜벅뚜벅 걸으면서 하나하나 살피는 정치를 하겠다.”며 “그것이 바로 현장정치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어렵고 고통스러운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례에서 금일의 달리기 일정을 마무리한 안철수 대표는 “이번 달리기를 하면서도 더 가슴 속에 울림이 다가왔다. 꼭 그렇게 실천하겠다. 기호 10번 국민의당, 안철수는 기호 10번, 안철수는 국민의당, 국민의당 찍으시면 우리나라 바꿀 수 있다. 우리 정치 바꿀 수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국민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2020. 4. 3.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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