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화개장터에서 국민통합, 기득권 양당정치 청산 언행일치의 정치 약속 (2020. 4. 3) 2020-04-03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화개장터에서 국민통합, 기득권 양당정치 청산 언행일치의 정치 약속


- 광양 출발에서 화개장터까지…기득권 정당들은 선거보조금 440억원 국민안전과 저소득층 온라인개학위해 즉시 반납해야
- 안철수 대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국민들과 기업 모두가 허리를 졸라매는데 기득권 정당들은 440억원의 혈세를 지원받아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다. 선거보조금을 즉시 반납해 고통을 분담해야”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국토대종주를 사흘째를 맞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이날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벚꽃 철을 맞은 광양지역에 많은 민박집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이번 4·15총선에 기존 정당들이 보조받은 혈세 440억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해야 한다며 각 정당에 선거지원금 전액을 반납하고 그 재원으로 마스크를 공적 구매하여 투표장에 오신 국민여러분께 마스크를 제공하거나 저소득층 학생들 온라인 개학을 위한 태블릿 PC를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안철수 대표는 달리기 중 실시간 시청자의 책 추천 댓글에 알베르 까뮈의 『페스트』를 추천하면서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기 원칙을 지키고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이 진정 강한 사람이라며 국민의당에 지지를 호소했다.

화개장터 초입에 도착한 안철수 대표는“지금 같은 위기상황에 전라도, 경상도가 어디 있겠느냐, 지금에야 말로 국민통합이 절실한 상황인데 정치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국민통합과 기득권 정치 청산을 호소했다.

이어 화개장터에서 국민의당 호남권역 선거대책위원장 등과 만나“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국민들과 기업 모두가 허리를 졸라매는데 기득권 정당들은 440억원의 혈세를 지원받아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다.”며 “기존 정당들은 지금 즉시 국민의 혈세를 전액 반납하고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을 위한 마스크 구입과 저소득층 온라인교육에 지원하는 고통분담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재차 제안했다.

화개장터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상인A씨는 코로나19로 지금 생계가 걱정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 안철수 대표가 와줘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현재까지 정부지원책에 대해 설명 한번을 못 들어 답답했었다며, 금일 안철수 대표의 각 정당에 지급된 선거보조금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자는 제안에 깊이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0. 4. 3.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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