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국토대종주 이튿날 마무리하며 온라인개학 따른 인프라 격차해소 약속 (2020. 4. 2) 2020-04-02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국토대종주 이튿날 마무리하며 

온라인개학 따른 인프라 격차해소 약속


- 광양시내 초중고교 달리며 온라인 개학 따른 인프라 구축 미비는 빈부격차에 따른 교육불평등 유발해... 인프라구축 차일피일 미룬 정부 비판
- 안철수 대표,“Earn your miles. 노력하는 만큼 얻는다는 뜻입니다. 마라톤도 그렇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해야 할 일,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자기가 얻어야지 거대양당에 기탁해서 편하게 사익을 위해 정치하는 것은 Earn your miles 가 아닙니다.”
 


이틀째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국토대종주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여수산단과 전남테크노파크를 거치며 소상공인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살찐 돼지에게 밥을 더 주면 안 된다며 국민의당을 지지해주셔야 살찐 돼지들이 겁이 나서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는 것 아니겠냐며 가짜 비례정당들을 비판했다.

소상공인 분들과 점심식사를 마친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로 4월이 넘은 지금까지 개학을 하지 못하고 있는 광양시내 초중교 옆을 지나면서 이미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이번 봄 학기를 온라인수업으로 대체하는 추세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안철수 대표는 온라인 개학을 하려면 실시간·쌍뱡향 온라인 교육 인프라 시스템 구축이 먼저지만 정부의 우선순위에 몇 년 째 밀려 아직까지 구축이 되지 못한 상황이고 IT강국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지경이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교육불평등을 유발하는 정부의 근시안적 인프라 구축 행정을 비판했다.

더불어 안철수 대표는 광양 답곡마을을 지나며 “원래는 이 마을에서 숙소를 잡을 계획이었지만 벚꽃이 피기 시작한 성수기임에도 문을 연 숙소가 하나도 없어 산을 하나 더 넘어서 부탁해 겨우 숙소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안타까움을 밝히며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움이 이정도이다. 정치인들이 이런 곳을 직접 와봐서 어려움을 느껴봐야 한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안철수 대표는“올해 어차피 쓰지도 못할 예산의 항목을 하루 빨리 조정해서, 추가재정투입 없이 자영업자와 서민 분들께 긴급자금을 지원해야한다.”고 재차 제안하고 모자에 쓰여 있던 “Earn your miles”글귀를 가리키며 국민들에게 이날의 소회를 밝혔다. 

“국민여러분, Earn your miles. 노력하는 만큼 얻는다는 뜻입니다. 마라톤도 그렇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해야 할 일,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자기가 얻어야지 거대양당에 기탁해서 편하게 사익을 위해 정치하는 것은 Earn your miles가 아닙니다.”


2020. 4. 2.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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