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국토대종주 둘째날, 자영업·소상공인 만나 실질적인 코로나극복 대안 제시해 (2020. 4. 2) 2020-04-02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국토대종주 둘째날, 

자영업·소상공인 만나 실질적인 코로나극복 대안 제시해


- 국민의당 기호 10번 달고 뛰어, 코로나로 인한 여수산단산업과 미래신기술 개발 정체우려. 올해 예산 재조정으로 시급히 지원책 마련해야
- 안철수 대표,“가짜 비례정당들 때문에 이 고생, 살찐 돼지에게 밥을 더 주면 안 된다. 오히려 국민의당을 지지해주셔야, 살찐 돼지들이 겁내서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는 것”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국토대종주 이틀째를 맞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금일 전날 도착지였던 여수공항을 출발, 여수산업단지를 거쳐 전남테크노파크를 따라 달리며 점심식사는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과 같이 하면서 국민의 삶 속에서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국토종주 행보를 이어갔다. 

전날 이순신 장군의 국난극복의 정신과 의지를 이어받아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언급한 안철수 대표는 공식선거운동일 첫날을 맞아, 전날 약속한대로 국민의당 기호인 10번을 오렌지색 운동복 앞뒤에 달고 달리기를 시작했다.

지나가던 국민들의 응원을 받고 여수산단의 근로자분의 사진요청에도  함께한 안대표의 달리기는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중계되었으며, 약 700여명의 동시 접속자가 몰렸다. 

안철수 대표는 시청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여수산업단지의 피해와 지역별 미래기술 발전의 정체를 막을 대안으로 국가재정법에 따른 2020년 본예산 항목조정과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필요한 부분에 시급한 지원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전 달리기를 마친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 식당에 방문해 소상공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계속 달리다 보니 날씨는 봄날인데 많은 가게들이 전부 비어있었다. 경제가 이렇게 심각했던 적이 없었다.”라고 우려를 표명한 뒤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분들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분들이다.”고 말한 뒤, 

21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지지해주시면 공무원과 공공기관, 공기업 임직원의 임금 중 10%를 3개월 사용 유효기간의 지역화폐,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부가가치세법 개정으로 간이과세 기준을 연 1억 원으로 올리고, 한시적으로 매출액 2억원 이하는 부가가치세를 면세하는 방안을 즉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계가정과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게 기초생활에 필요한 건강보험요금, 전기요금, 수도요금 등을 감면 또는 삭감하여 실질적인 현금지원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안철수 대표는“가짜 비례정당들 때문에 이 고생이다. 살찐 돼지에게 밥을 더 주면 안 된다. 오히려 국민의당을 지지해주셔야 , 살찐 돼지들이 겁내서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는 것 아니겠나”고 꼬집었다.


2020.04.02.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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