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희망과 통합의 메시지 3’ (2020. 3. 31) 2020-03-31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희망과 통합의 메시지 3’


- 2020년 4월 1일 14시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수도권까지 희망의 달리기
-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의 생활 위로하고 현장정책대안 제시할 것
- 안철수 대표, “국토 종주 달리기는 기득권 정치세력에 대한 또 다른 저항의 방식이다. 비례용 꼼수 위장정당과 잘못된 정치, 부당한 정치, 부도덕한 정치와 단호하게 맞서 싸울 것”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희망과 진심을 전달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국 종주를 시작한다.  

안철수 대표는 2020년 4월 1일 14시, 전라남도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대구의료봉사활동처럼 언제든 현장으로 바로 뛰어가 어려움과 고통 겪는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희망과 믿음의 달리기의 첫 테이프를 끊는다.  

안철수 대표는 매일 국난극복, 스마트팜과 스타트업을 통한 기술과 혁신, 지역감정 해소와 통합, 정부개혁과 약속의 정치 등의 테마로 여수에서 수도권까지 정상적으로 하기 어려운 극한에 도전하는 30km 이상을 뛰면서 국민들의 의견청취, 국민의당의 현장정책대안발표, 선대위 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국민들에게 희망과 통합의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며 식사와 숙박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받은 식당가와 마을회관 등을 이용하거나 빠른 일정 소화가 필요할 때는 간이침대차량에서 휴식과 회의, 간단한 식사와 숙박까지 해결한다. 더불어 하루하루 출발지와 목적지, 경로에서의 활동내용은 실시간 혹은 영상으로 국민들에게 전달된다.
안철수 대표는 “현장으로 뛰어들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들의 문제를 직면하고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드리고 싶다. 뛰다보면 악천후가 올 수도 있고 부상을 당할 수도 있겠지만, 제 체력이 허락하는 한 걷고 기어서라도 고단함을 참고 이겨내면서 한분이라도 더 만나겠다. 달리면서 국민들과 함께 용기와 희망을 나누고 삶속에서 어려움과 고충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의 진정한 갈 길이 어디인지 성찰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하루 30km 이상씩 내내 달리며 남녘에서 서울까지 국민들과 함께 만나서 응원하고 기득권 양당정치세력의 비례용 꼼수 위장정당에 저항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0. 3. 31.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 장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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