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제21대 총선 언행일치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의당 제21대 총선 승리 결의문 (2020. 3. 31) 2020-03-31

국민의당 제21대 총선 승리 결의문
(2020.3.31./14:00) 국회 본청 계단 앞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희 국민의당은 정치가 바뀌어야 경제도 살고 서민도 살아난다는 비상한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합니다. 

현 정권의 무능과 독선이 초래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외교안보 등 총체적인 위기 속에서 코로나 19가 덮친 초유의 위기는 국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위협하고 있습니다. 서민·대중들의 삶은 고단하고 미래는 불안한데도 여야 정치세력들은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추구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집권 민주당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 봉사하는 관계 공무원과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기는커녕, 마치 자신들 때문에 방역이 잘되고 있는 양 선거에 이용하려하고 있습니다. 

제1야당도 뚜렷한 대책 없이 반대를 위한 진영논리를 앞세워 반사이익에 의존하려는 선거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로지 자신들이 동원 가능한 진영세력만을 볼 뿐 전체 국민을 보지 않습니다. 이처럼 교만하고 무능하며 무책임한 세력들이 21대 국회를 또다시 장악한다면 20대 국회를 뛰어넘는 헌정 이래 최악의 국회가 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당은 이번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이념과 진영논리에 찌든 낡은 기득권세력들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강력한 균형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치개혁을 선도하고 일하는 정치,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가 늘 국민 삶의 현장에 있도록 새로운 정치의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념과 진영의 정치를 이겨내고 실용적 중도정치의 새 길을 열어야 합니다. 


국민의당의 승리는 정치인들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정한 국민의 승리이며 역사의 진보이고 발전입니다. 우리 모두는 반드시 역사의 진일보를 이루겠다는 소명과 책임의식을 갖고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하나.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강력한 견제와 균형자 역할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국민 삶의 현장에서 늘 국민 곁에 있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말과 행동이 같은 언행일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이념과 진영의 정치를 끝내고, 합리적 개혁을 위해 기득권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이번 4·15 총선이 위기극복의 계기가 되는 희망과 통합의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 3. 31.

국민의당 제21대 총선 언행일치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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