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이준석 대표는 가면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나와라 2022-01-15

이준석 대표는 가면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나와라.

 


제아무리 마스크를 뒤집어써도 악취는 진동한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마스크를 쓴 채 안철수 후보를 비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고 전 국민이 보는 방송에 등장했다.

 

아무리 선거 승리가 급해도 제1야당의 대표가 익명성 뒤에 숨어 타당 대선후보를 비난하는 장면은 세계 정치사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대형 추태가 아닐 수 없다.

 

도대체 뭐가 두렵고 초조해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인가.

정신 상태에 문제가 있지 않다면 이런 구역질 나는 망동을 벌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우리 정치는 또다시 희화화됐고 국민 불신을 가중시키게 되었다언제까지 우리는 구멍 난 비단 주머니’ 이준석 대표의 소꿉장난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국민의당은 이번 사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정치에 금도를 넘어서는 이 대표의 철부지 망동을 더 이상은 좌시할 수 없다.

이준석 대표는 즉각 공개사과하고 정신감정을 받아보기 바란다.

 

 

2022. 01. 15.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홍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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