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다자토론을 위한 양당 후보의 결단을 촉구한다 2022-01-14

다자토론을 위한 양당 후보의 결단을 촉구한다.


'까마귀 노는데 백로야 가지 말라'는 고사는 양자토론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누가 까마귀이고 백로인지는 다자토론을 통해 국민들께 검증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선거공학에 매몰된 양당 선대위에는 더는 기대할 것이 없어 보인다.

이제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하는 윤석열 후보와 '기회의 균등'을 강조하는 이재명 후보가 언행일치의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안철수 후보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



2022. 01. 14.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홍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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