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이준석 대표의 단일화 히스테리는 매우 초조하다는 뜻 2022-01-14

이준석 대표의 단일화 히스테리는

매우 초조하다는 뜻

 

이준석 대표가 본인의 지상과제인 '대표직 수호'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초조한 모양이다. 매일같이 단일화 히스테리를 부리고 있다.

본인이 나서면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던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오히려 올라가는 상황이니, ‘대표직 사망선고’ 반응의 제1단계인 ‘현실부정’이 시작된 듯하다. 다음으로 제2단계 ‘분노’로 이어질 거라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미래 비전이라고는 없이 경쟁 후보에 대한 비방만 찍어내는 복사기가 되어버린 이준석 대표는 본인이 현재 지지율 상황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부터 성찰하기 바란다.

이 대표는 계파 정치나 가출 정치와 같은 전형적 ‘꼰대 정치’가 실제 나이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을 온 국민 앞에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는 비호감 대선을 넘어 막장 대선이 펼쳐지는 현실에 국민께 송구한 마음뿐이며, 대선의 화두를 과거가 아닌 미래로 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죽음'과 '허위‘만이 넘치는 기득권 양당의 어두운 대선을 끝내고 미래와 희망을 말하는 정책경쟁이 되도록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

 

이준석 대표가 대선 정국에 관해 어떤 망상을 갖고 있든지 관심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의 집 밥상에 반찬 뭐 나오나 관심 끊고 본인 집 밥상이나 챙기시라.

'젊은 꼰대' 이준석 대표의 '대표직 수호'에 무운을 빌어드린다.

 

 

2022. 01. 14.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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