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유권자를 행인에 비유하는 오만한 김재원 최고위원의 한심한 국민관 2022-01-13

유권자를 행인에 비유하는

오만한 김재원 최고위원의 한심한 국민관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유권자들을 처마 밑 ‘행인’으로 비유하며 천박한 기득권의 시각을 여실히 드러냈다.

본인이 마치 국민 위에라도 선 듯이 오만하기 짝이 없는 발언이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정치인은 이를 위한 봉사자일 뿐이다.


서까래부터 썩어 곧 무너지는 집에서 주인들은 혼비백산하고 뛰쳐나간 줄도 모르고, 혼자 남아 떵떵거리는 한심한 마름의 모습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도대체 국민들께 어떠한 미래와 통합의 희망을 주었는지부터 철저히 반성하길 바란다.


올바른 국민관도 구태 정치에 대한 반성도 없는 김 최고위원의 세 치 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 대세에는 영향이 없다.

이미 국민들께서는 무능하고 교만한 '구시대 낡은 집'을 떠나 통합과 미래를 논하는 안철수의 '새시대 안전가옥'으로 모이고 계신다.

 

 

2022. 01. 13.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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