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연평도 포격전 11주기를 맞아, ‘우리 국민이 먼저’임을 기억하겠습니다. 2021-11-23

연평도 포격전 11주기를 맞아우리 국민이 먼저임을 기억하겠습니다.

 

11년 전 오늘은 북한이 연평도 기습 포격 도발을 감행한 날입니다.

목숨을 바쳐 국토를 수호하신 장병들과 무고하게 희생당하신 민간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시 민간인 시설을 가리지 않은 북한의 야만적인 도발에도, 우리 군은 단호히 대응하여 북한을 응징했습니다.

북한의 화전양면 전술에도 불구 확고한 안보의식과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었던 장병들 덕분입니다.

 

이후 11년간 안보환경은 더욱 복잡다단해졌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눈치를 보며 도발을 도발이라 말하지 못하고, 이름뿐인 종전선언에만 집착하여 국제사회의 따가운 눈초리를 감수하면서까지 임기 말 성과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굳건한 안보는 국가 존립의 첫째 조건입니다.

국민의당은 연평도 포격전 11주기를 맞아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이 먼저임을 기억하고, 북한의 도발과 안보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2021. 11. 23.

 

국민의당 대변인 안혜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