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준법정신에 유감있습니다 2021-08-27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준법정신에 유감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변호사들로부터 무료 변론을 받았다고 한다.


이 지사가 법 위반과 관련하여 구설수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반복되는 구설수에 국민들은 이 지사의 준법정신에 근본적인 의문을 갖는다.


김영란법이 도입된지 5년이 넘었다.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김영란법에 대해서 배운다. 이제 아이들은 스승의 날에 선물 대신 손 편지를 쓴다. 


우리나라는 개인의 자의적 해석과 폭력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법치국가이다. 법치주의를 성숙 시키기 위하여 초등학교에서부터 떳떳한 시민으로서 준법정신을 가지고 성실히 살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법도 지키지 않았던 사람이 입법을 하겠다고 나라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만일 이재명 지사가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미래 세대, 어린아이들 앞에서 엄숙한 책임감을 가지길 바란다.


이번 무료 변론 논란도 의혹일 뿐이라면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길 바란다.


2021. 08. 27.

국민의당 부대변인 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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