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가석방되는 이재용 부회장은 부디 두 가지를 명심하기 바란다. 2021-08-10

가석방되는 이재용 부회장은 부디 두 가지를 명심하기 바란다.

 

정경유착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일임은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가석방을 반대하는 국민의 따가운 눈초리가 있음을 절대 잊지 말기 바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침체된 국가 경제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는 국민의 이해가 가석방의 배경인 만큼, 다시는 정경유착의 언저리에도 가지 말고 부정한 청탁도 관행처럼 여겼던 과거의 시간들을 반성하기 바란다.

 

이 부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올바른 경영에만 집중하여 어려움에 봉착한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것만이 국민의 이해에 부응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 기회에 권력이 기업에 부당한 거래를 요구하는 썩은 불법적 관행이 분명히 뿌리뽑아지길 바란다.

 

 

2021. 08. 10.

 

국민의당 대변인 안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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