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제91차 최고위원회의 안철수 당대표 백브리핑 2021-05-06

91차 최고위원회의 안철수 당대표 백브리핑

(2021.05.06./10:07) 국회본청 225

 

모두발언에서 백신 의회 외교를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신지.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백신이 있어야 코로나19가 종식이 되고 경제활동, 국제 간의 교류가 가능해지지 않겠나. 그런데 지금 백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래서 저는 정부에 노력뿐만 아니라 민관 합동의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 글로벌 수준의 회사들도 많고, 학계가 활발하게 교류되는 곳도 굉장히 많다. 그래서 이런 민간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더 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민관합동으로 적극적으로 백신 외교를 펼치자는 제안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모두발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갈수록 변이 바이러스가 굉장히 심각해지고 여러 곳에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들이 생기고 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들이 기존의 백신으로는 예방이 안되는 것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고,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앞으로 더 생길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 기존의 백신으로는 예방이 안돼서 새롭게 백신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messenger RNA 백신, 즉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같은 경우 비교적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사람들이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빠른 대응이 가능한 백신의 종류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면 우리가 생산이라도 할 수 있는 기술이전을 받는 일부터 해서 모든 노력들을 기울여야만 하는 상황이다.

 


국민의힘과의 합당은 전당대회 이후로 밀렸다고 보면 되는지.

저희들은 처음부터 전당대회 전 합당도 가능하다, 모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씀드렸다. 지금 모든 것은 국민의힘 내부 결정에 달려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