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제87차 최고위원회의 안철수 당대표 백브리핑 2021-04-15

87차 최고위원회의 안철수 당대표 백브리핑

(2021.04.15./09:00) 국회본청 225

 


주호영 대표가 합당 이후에 전당대회를 하자는 의견이 더 높다, 합당 후에 단일지도부를 구성하는 게 더 맞다고 말했는데.

저희도 당원분들의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는 과정에 있다. 내일은 대구에 가서 당원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여러 가지 의견들을 듣고 다음 주에서는 광주를 포함한 다른 여러 지역이 예정되어 있다. 그 과정들을 통해 저희들의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다.

 

주호영 대표가 다음 주 중에 합당에 대한 결론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저희들은 아마 다음 주 후반이나 말 정도면 그런 과정들은 다 거칠 수 있을 거다. 국민의힘 입장에서 다음 주 정도까지는 진행하는 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금태섭 전 의원과 김종인 위원장이 윤석열 총장을 포함한 제3지대 정계 개편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없다.

 

금태섭 전 의원과 따로 만날 일정은 없는지.

필요하다면 만날 수 있는 관계다.

 

국민의힘과 합당을 하면 윤석열 전 총장이 참여할 가능성은 있나.

제가 항상 말씀드렸듯이 다음 대선 때는 야권이 범야권의 대통합이 꼭 필요하고 그래야만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그렇게 믿는다. 야권의 대부분분들이 그런 저의 생각에 동의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합당을 하면 당 대표 출마 의사가 있는지.

제가 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범야권 대통합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저는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겠다, 범야권 통합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는 각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행동으로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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