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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사들의 등에 칼 꽂는 문제이니에게 성기섭 2020.08.31

말 한번 잘했다. 의사가 있어야 할 자리가 환자의 곁이라고............. 그럼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 있어야 하나. 지난 3년 반의 시간동안 그대는 한번이라도 국민의 곁에 와서 앉아 본적이 있는가. 그대의 몸과 마음은 모르긴 몰라도 그대의 가신들과 함께 저 먼 북녘땅 두령님의 옥체 만수무강만을 기원하며 보냈다고 생각하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일 년에 따박따박 일억 몇천의 연봉과 배보다 더 큰 배꼽의 판공비와 수당 그리고 어마무시한 변칙적인 예산을 떡주무르듯이하며 오늘 지금 이 시간에 무엇을 우리에게 보여 주었는가.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지 못한다는 사실을 어찌 그리 가볍게 뱉어내며 대한민국이란 국가를 이처럼 추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역대 어는 대통령도 이런 상황극을 펼쳐 보이지 않았다. 그대의 가신들은 망한 중국 역사에 나오는 내시들의 장난질에 버금가는 현란한 혓바닥 놀이를 밥먹듯이 놀리며 오늘도 개돼지들을 농락하며 즐거움에 도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게 어찌 그들만의 리그라고 할 수 있을까. 누군가의 묵인이나 언질이 없이 과연 이런 짓거리가 가당키나 할까. 법은 이미 무법이 되었고 외교는 무교가 되었고 국방은 국밥이 되어버리고 경제는 콩가루가 되어버린 작금의 나라를 보며 나는 죽어도 좋으나 우리의 자손들이 고통받을 것을 생각하면 혼자 죽기가 너무 억울할 뿐이다. 제발 여럿 죽이지 말고 아니 나라 통채로 말아서 저 북녘 오랑캐에게 조공 바치지 말고 지금이라도 감당하지 못하는 그 무능함을 털고 구중궁궐을 떠나 부처의 심정으로 심심산천 속에서 마음을 다시한번 딲으로 떠나 봄이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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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송충호님의 댓글

송충호 작성일

성기섭당원님 안녕하세요.
속 시원한 말씀감사합니다.

관리자2님의 댓글

관리자2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입니다.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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