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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을 들어내는 국민의 당이 되어야 합니다. 임종학 2020.07.03

저는 평생 목회를 하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목사입니다.

이나라가 진보와 보수, 영남과 호남으로 극단적으로 분열하며 갈등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 시국의 대안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당과 안철수 대표를 사랑하고 격려합니다.

현재의 어려운 여건에서 국민의 당이 존재감을 내기를 어렵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며 최전을 다하면 결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하여 몇가지 제안을 합니다

    첫째로는 국민의 당의 색갈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것을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정의당 처럼 생각과 정치 철학이 같은 사람들을 모아 꾸준히 정책을 개발하고 홍보하여야 한다.

   둘째로는 지금의 현실에서 국민의 당이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는데 국회 활동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정치적 반대만 하지 말고 구제적 정책을 개발하여서 홍보하며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또한 민주당의 실정이나 논리적 모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며 언론의 주목을 끌어야 한다.

예를 들면 민주당이 통과한 35조의 추경을 자세히 분석하여 모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공수처 법의 부당성이나 비민주적인 요소 같은 점을 부각 시켜야 하며 이런 것들을 안철수 대표가 직접발표함으로 존재감을 높혀간다연

반드시 기회가 온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싱크 탱클 강화하고 여기에 당의 역량을 집중해야하고 아이디어와 정책을 얻기 위혀서는 국민들과  꾸준한 만남을 가져야 한다.

어려운 중에 분투하는 당직자들과 안철수 대표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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