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개편된 홈피 자게판에 대하여 os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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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문제로 화면을 확대하여야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만, 읽을 수 있을 만큼 확대를 하면

우측 우측의 당원가입/후원하기/공유정당 플랫폼 버튼이 본문을 가리게 됩니다.

마치 찌라시 신문에서 광고가 본문을 가리는 거랑 같아서 마음까지 불편합니다.

버튼들의 배치 방법을 변화시켜 주실 수는 없을까요.

 

2

홈피 개편을 하면서 천성길 선생님 말씀처럼, 댓글 기능도, 좋아요 하트 버튼도 없어져 버렸네요.

순수하게 사용해왔던 사용자로서는 무슨 영문인지 얼떨떨합니다.

저는 차라리 댓글기능과 좋아요와 함께 이건 좀 아니다식의 버튼도 함께 있었으면 하는 이유는,

더러 너무 억지스럽거나 우리 당 홈피의 자게판에 오를 내용이 아닌 글들도 올라와서

자게판 방이 정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기능이 있으면 당원들이 올리는 글에, 당원들 간의 간단한 토론도 가능하여 편리할 것입니다.

물론 이전투구의 눈살 찌푸려야할 상황이 될 경우에는 관리자분의 결정 권한으로

해당 글에 대한 댓글동결 등의 관리도 가능하겠습니다.

 

3

일단 당원이 로그인한 상태에서라면,

글쓰기에 복잡한 양식 기재는 생략될 수 있도록 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관련하여 필요하다면 아이디 외에 닉네임 설정 기능의 부여도 좋겠습니다.

실명제나 닉네임 제도는 관리자께서 결정해 주시면 좋겠구요.

 

그리고 비당원도 글 게시가 가능하다면 올라오는 글마다

작성자가 당원인지 비당원인지의 구별이 가능한 표식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4

지난 홈피에서는 이게 소통을 하자는 정당인가?’ 싶을 정도로 글에 대한 당의 반응이 없다가

최근에 이르러 대변인분들께서 반갑게도 댓글을 주시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아직은 개편 직후라 당의 반응이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확인하셨다는 걸 작성자들이 알게 해 주시면 합니다.

굳이 칭찬이나 걱정의 말씀이 아니라도 확인정도의 댓글이라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소통의 공간이니까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쓰다보니 은근 부아가 치미네요.

중국 눈치보느라 우한 폐렴이란 용어를 못쓰게한 이 정권에게 대신 좀 따져 주실래요?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홍콩독감‘, ’일본뇌염은 뭐라 불러야 하는지,

이 정권은 저런 표현 안하는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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