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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관련 정책방안> 송은석 2020.08.18
<지구온난화관련 정책방안>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그것으로 인한 기후, 온도 등의 자연변화로
사람이 견딜수 임계치가 얼마남지 않았다면

온난화가 온실가스에 의해 이루어지고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의
비중과 영향력에서 사람의 활동과
관련된 것을 보면

(참고내용ㅡ 인터넷검색

주요 온실가스의 종류와 발생

수증기(H2O) : 지구 온실가스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증기는 주로 태양 복사열에 의해 바다에서 만들어 진다.

이산화탄소(CO2) : 자연발생적 이산화탄소의 양은 지구 대기 중 미미한 수준이며, 다른 온실 가스에 비해 온실효과에 대한 영향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1750년 산업혁명 이후 급증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위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는 80%를 차지한다.

메탄(CH4) : 대기 중에 존재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에 비해 200분에 1에 불과하지만, 그 효과는 이산화탄소에 비해 20배 이상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다. 메탄가스는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질의 분해과정을 통해 주로 생산되며, 화석연료 사용, 폐기물 배출, 가축 사육, 바이오매스의 연소 등 다양한 인간 활동과 함께 생산된다.

아산화질소(N2O) : 자연계에 존재하는 온실 가스 중 하나이나 화석연료의 연소, 자동차 배기가스, 질소비료의 사용으로도 생산된다. 이산화탄소에 비해 존재양은 매우 작으나, 지구온난화지수로 보면 300배 이상의 적외선 흡수 능력을 가진 온실가스이다.

수소불화탄소(HFCs) :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으며 인위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로 에어컨, 냉장고의 냉매로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온실가스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전체온실가스 배출량의 1%를 차지하며 매년 8-9% 증가되는 수소불화탄소는 이산화탄소보다 1,000배 이상의 온실효과를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

과불화탄소(PFCs) :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으나 인위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로 반도체 제작공정과 알루미늄 제련 과정에서 발생한다. 지구온난화지수로 보면 과불화탄소는 이산화탄소에 비해 6,000~10,000 배 이상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육불화황(SF6) : 수소불화탄소나 과불화탄소처럼 인간에 의해 생산 배출되는 온실가스로, 반도체나 전자제품 생산공정에서 발생한다. 그 효과는 이산화탄소보다 20,000 배 이상 강력하며 자연적으로 거의 분해되지 않아 대기중에 3천년 이상의 존재시간이 예측되어 누적 시 지구온난화에 적지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1) 이산화탄소-온실가스전체80%×1(영향력)= 80점
=> 원인-화석연료 사용

2) 메탄-0.5~10%×20~80= 10(40)~200(800)점
=> 원인-화석연료 사용, 가축사육, 폐기물ㆍ바이오패스 연소

3) 아산화질소- 매우적으나 ?×300
=> 원인-화석연료 사용, 자동차배기가스, 질소비료사용

4) 수소불화탄소- 전체의 1% ×1000= 1000점
=> 원인-에어컨ㆍ냉장고 냉매로 급증

5) 과불화탄소- ?× 6000(10000)
=> 원인-반도체ㆍ알루미늄 생산과정

6) 육불화황- ?× 20000
=> 반도체ㆍ전자제품 생산과정 

(3000년이상 잔존기간으로 거의분해되지않아)


해결방안)

지금 몇가지 떠오르는 생각은
먼저 

1. 
1) 2) 3) 의 
이산화탄소ᆞ메탄ㆍ아산화질소 등의 원인이

식물ㆍ나무등이 오랜기간 퇴적되어 만들어지는
석탄ㆍ석유 등의 화석연료의 사용인데,


(ㅡ현 풍력, 수력발전은 효율대비 가능한 환경을
찾는 것
ㅡ 태양광은 효율대비 공간확보와 적절성
ㅡ 수소의 경우 부생수소, 전기분해수소 등
수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적합성 등
ㅡ 원자력의 경우 발전후 방사능폐기물 등 처리의
ㅡ 그외 소금물의 삼투압, 밀도변화? 분자이동의
변화 현상에 의해 만들어지는 전기의 경우 효율성
등의 개선
ㅡ 기타발전

전체적인 정황ㆍ상황을 고려하여
적합성, 적절성, 효율성을 판단하고)

그외에

대기 중의 Co2와 O2 등의 비율과 균형을
잡아주는 살아있는 식물ㆍ나무의
일정분포 비율을 유지시켜 주는것입니다.

탄소거래권ㆍ탄소지수 등이 있어도
그것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지지않으면
무용한 것이니

1) 각 나라마다 식물과 나무의 분포지수를 만들어
일정 분포를 유지하여 이산화탄소ㆍ산소 등의
균형을 맞추어갈 것.

2) 벌목을 하였을 경우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켰을 경우
이의 균형비 조절역할에 상응하는 만큼의
식물ㆍ나무를 심는 것, 어려울 경우 세를 부과,
(취약층 등 형편이 어려울 경우 감면 등 지원)
-발전소ㆍ공장ㆍ자동차 등 
가스를 발생시키는 주체가 분명히 구분될 경우 등


또는 가축축사를 만들기 위해 벌목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3) 일주일에서 무슨 요일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

4) 폐기물ᆞ음식물 쓰레기 등의 퇴적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줄이기 위해
파쇄를 하거나 건조를 시켜 배출하게 하여
가스발생기간을 줄일 것.

5) 에어컨ㆍ냉장고 등 냉매사용을 줄이며
더위를 이겨내는 방안을 찾을 것.

6) 핸드폰ㆍ냉장고ㆍ티비ㆍ컴퓨터 등
수요에 비하여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이런 물질화된 제품을 팔아야만 유지되는
수익구조를 사회경제통합플랫폼 등과 같이
무형화된 수요에 대하여 구체적ㆍ실질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체제를 만들어가며
불필요한 과잉생산과 활동을 줄일것.

7) 이외에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하기,
석유공정과정에서 생기는 비닐 등
플라스틱자원의 사용 줄이기,
효율대비 생산ㆍ사용후 처리가 어려운
생산거래물의 경우 재활용하기 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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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taycalm님의 댓글

staycalm 작성일

최근 몇 년 계속되는 이상 기후를 보면 말씀하신 지구온난화도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변화가 심해지면 난민과 식량문제도 생길 것 같네요. 개인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라 세계 정상들이 모여 해결해야할텐데 그것도 요원해 보이고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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