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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절대 없음. 송충호 2020.08.17
많은 분들이 안철수 대표님이 좋아서, 괜찮아 보여서

국민의당 홈페이지까지 찾아오셔서 질문 남기시는데 절대 답변을 안함.

홈페이지 관리도 안되면서 무슨 국민의 소리를
듣는다는건지.

국민의당도 말로만 국민,국민 그러지.

다른 정치정당과 전혀 다를바 없네.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1만명이 넘어갔다고 해도
이렇게 소홀히 관리 했을까?

홈페이지도 안되면서 무슨 나랏일을 하신다는건지.

쓴소리할건 하는게 진짜 당원입니다.

무조건 좋다 괜찮다 하는건 간신과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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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우영님의 댓글

천우영 작성일

너무 계속해서 비판적인 목소리만내시는것은 안좋아보입니다.
제가봤을때는 유튜브나 다른sns를 적극 활용하며 홍보중이신것으로 보입니다... 존재감 그렇게 없지않습니다. 꾸준히 젊은층에서도 긍정적평가가 이루어지고 지지층이 생기고있고 지금은 홈페이지보다는 sns를 통해 홍보하는것이 더 효과적인것같긴합니다. 지금같은때에 여론형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도 당연히 관리가 되어야겠지만 주요내용등이 문자로 안내가오는등 굉장히 바쁘게 이런저런활동들이 진행되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무것도안하고있는게아니라 열심히 목소리내고있는 안철수대표와 당에게 우리는 우리대로 꾸준한지지를 보내며 정책제안이나 이런저런의견들을 올리며 기다리면될것으로보입니다.
제글에 답을 주시면 당연히 기분이야 좋겠지만 저는 사실 그러지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정책으로 말했으면좋겠고 그런쪽으로 소통의 폭을넓혀가면된다고 생각합니다. 온국민공부방이나. 안박싱등.그런식으로 당의 방향과  안대표의 생각을 듣는것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왜냐하면 당원들뿐만아니라 많은국민들이 우리 나라에 필요한 인재가 누구인지 몸소느낄수있는 기회라고생각하기때문입니다.

송충호님의 댓글

송충호 작성일

저는 꼭 안철수대표님께서 직접 답변을 주시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바쁘시니까요.
하지만 국민의당 차원에서 홈페이지 오시는 분들도 관리를 안해주시니 그것이 불만인 것입니다.
유튜브. SNS 이런것들 홈페이지 보다 접속자수도 많고  보는 사람도 많겠지요.
그래서 그렇게 관리를 하시면서 왜 홈페이지는 내팽겨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통합당에게 질리셔서 새로운당을 찾으시는 분들이
안철수님 유튜브를 찾아서 들어가시겠어요?
아니면 페이스북을 치고 들어가시겠어요?
대부분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오셔서 1차적으로 보시는게 가장 보편적이겠지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진정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유튜브.SNS 홍보 좋지요.
하지만 홈페이지 오셔서 좋은 제안해주시고 의견남주시는 분들의 목소리조차 듣지 못하신다면
과연 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같은 기존의 정당과 다를게 무엇인가 국민의당에게 묻고싶습니다.

천우영님의 댓글

천우영 작성일

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세요.
하지만 그렇게 들어온 사람들에게,지지자들에게
좋은목소리도 많이 필요할것같아서요.
저는 우리당 게시판에 정책에 대한 의견들과
충언등.. 너무 보기좋고 많이 배우고가거든요.
모르던것들도 여기 지식인분들의 이야기에 배우고갈수있어서
너무좋아요.
그리고 당에서 꾸준히 회의와 발언들을 내오셨는데
그것들을 보면서 당홈페이지에서 논했던 내용들이 수렴이되었다는
느낌을받았을때가 많았거든요.
질문했던내용들을 정확히 짚어주시는것들이 있어서 이야기를듣고있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 귀기울여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좋은 어투로 접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에 들어온 당원들에게
부정적이미지를 심어주게되는 모양새는 별로안좋을것같아서요.
홈페이지 답글을 열심히 달아주시는 송당원같은분이 정식으로 홈페이지활동참여를 해주시면 좋을텐데..저는 그만한지식은 없어서..

송충호님의 댓글

송충호 작성일

천우영 당원님 같이 흥분안하시고 조곤조곤 조리있게 말씀하시는 당원분들께서 홈페이지 관리를 맡아주신다면
제가 이렇게 답답하기도 하고 열받는 마음으로 불만·불평을 안 했을겁니다.
국민의당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 마음속에 있는 말을 직설적으로 했습니다만
해주신 말씀을 듣고나니 일리있는 말씀이신지라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taycalm님의 댓글

staycalm 작성일

공감이 됩니다. 저야 그냥 다른 분들 어디에 관심 두고 계신가, 어떻게 생각하시나 들어보고싶은 마음에 오긴 합니다만 담당자가 있어서 소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쉬운 일이 아닌게, 담당자가 소통한다고 동의하는 등 의견내는 것이 국민의당의 공적인 발언으로 비칠 수 있어 제한 될 것 같기도 하고... 찬찬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송충호님의 댓글

송충호 작성일

staycalm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책에 대한 답변까지는 바라지 않고 홈페이지 관리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관리자님께서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당원여러분들께 반가운 인사라도 남겨주신다면 좋을것 같아서 의견 을 낸다는게 흥분을 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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