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여야 합의로 4차 추경안이 극적으로 타결되었다. 2020-09-22

여야 합의로 4차 추경안이 극적으로 타결되었다.

 

보다 어려운 국민들께 집중해서 드리자는 국민의당의 주장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은 유감이다.

 

59년 만에 나온 4차 추경인 만큼 대상 선정에 더 심혈을 기울여 이미 한계 수준에 다다른 취약계층에 최우선적으로 지원이 집중됐어야 했다.

 

이제 공은 정부 당국으로 넘어왔다.

4차 추경예산의 취지에 맞게 신속하고 정확한 예산집행에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

 

코로나로 인해 벼랑 끝에 몰린 국민들께 불필요한 행정절차 없이 빠르게 예산을 집행하여 우리 경제의 성장 엔진에 동력을 불어넣고 한계상황에 내몰린 국민들께 희망이 되어야 한다.

 

 

 2020. 09. 22.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홍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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