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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갈등과 협력속에서 대한민국의 활로는?의 후기 박병훈 2020.08.09
주재우 교수님의 미국과 중국의 갈등과협력속에서 대한민국의 활로를 찾는 강의에서 국제외교에서 우리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미에 짧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중국의 카드를 외면하고,진보정권이 들어서면 미국의 카드를 버린다는 말씀이 있었고,중국과 러시아가 가장 경계하는 일본에 대해서는 어느 정권도 쉽게 접근하고 있지 못하다는 조심스러운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 일본과 관계를 원만하게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조선총독부 사관과 친일파에 대한 인적,물적 청산이 이루어져야 국민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조선총독부 사관과 친일파의 청산은 국내 사안이고,일본과의 관계 회복은 국제관계 사안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70% 이상이 일본에게 적대감정을 갖고 있으며 독립운동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사관과 친일파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일본과의 관계는 회복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북한과의 관계회복을 기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본과의 관계회복도 조선총독부의 사관 청산과 친일파 청산을 전제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관계에서 우리의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내적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일본,북한의 군비증가에 맞서 군사력을 증강시키는 한편으로 외교력에서도 모든 가능성을 활용해야 합니다. 그런 한편으로 국민의 화합과 단결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그 구심점이 독립운동가 사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총독부의 사관을 청산하고 친일파를 청산하고 나면 국민화합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분어서 대한민국의 국제외교에서 일본의 역활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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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국민의당 정책실입니다.

국민의당 <온(on)국민 공부방>을 시청해주시고, 후기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온(on)국민 공부방>은 8월 26일(수) 김대환 전 장관의 "노동개혁과 사회적 대타협, 어떻게 할 것인가?" 열번째 강의를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합니다. 당일 10시 유튜브 생중계로 시청과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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