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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프랑스 혁명, 무능한 전현직 정치인들 소급 적용 사형 및 재산 몰수(청와대 국민청원) 이하림 2020.09.30
야당들이 합심해 오죽하면 정치인 사형 주장까지 나오냐고, 이 무능한 정부를 규탄하는게 진짜 혁신이 아닐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tC4H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판치는 나라인줄 몰랐습니다.

법을 지킨 피해자들의 권리보다, 법을 어기고 범죄자 인권을 주장하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인 나라이니까요.

과연 이게 나라라고 할 수 있는 수준입니까?



광복 이후 한국 경제는 숨쉬듯 발전해 왔는데, 그에 비해 한국 정치는 패망 직전의 조선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것마냥 매번 구식의 정치인들이 구시대적 발상만 하는 것들의 반복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되새겨보니, 이 나라 정치인들은 잘못을 해도 제대로된 처벌이 없어 반성을 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비슷한 경제 수준을 가진 다른 나라들 같았으면 진작 야당이나 삼권분립에 의해 무능한 정치인들이 조금은 경각심을 가질텐데, 이 나라 정치계는 무슨 깡패들의 범죄 카르텔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지들끼리 매일 이권 다툼만 하다가 연봉 협상 때만 협치를 이루는 미개함이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아무리 작은 똥덩어리라도 수천만톤의 청정수를 다 똥물로 만드는 것과 같이, 무능한 전현직 정치인들을 하나라도 남겨두는 것은 한국의 선진 정치 체계를 가로막는 일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일이 힘든것이 아니라 사람 때문에 힘들고, 변화된 사회와 동떨어지는 한참 걸음이 늦은 법 수준에 피해자가 고통받고 가해자만 살판나는 아이러니한 세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원흉은 바로 제 몫 챙기는데만 급급했던 전현직 정치인들에 있다고 보기에, 그들부터가 자신의 무능에 뒤늦게라도 소급 적용된 처벌을 달게 받아 사형을 당하고 재산을 사회에 환원시키는게 옳다고 봅니다.



왜 강간과 토막살해가 판치는데 강간인형을 합법화시키고 페미니스트 정치쑈를 하는 건가요?



왜 자국민들의 반대에도 북한에 혈세를 퍼주더니, 결국 자국민이 북한인들에게 화형당하게 했나요?



왜 증세없는 복지라는 공산국가 독재자들이나 펼칠 법한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해놓고서, 온갖 세금만 늘리고 국민들의 권리는 조선시대 수준으로 만드나요?



왜 하루가 다르게 정치인들의 비리 의혹과 망언들에 국민들의 혈압이 올라야 되나요?



이쯤되면 한국에서는 무정부 상태인 것이 낫고, 정상적인 극소수의 기존 정치인들에 새로운 정치인들을 기용해 아예 새판을 짜는 것이 낫습니다.

적어도 없는게 나은 무능한 정치인들에게 낭비되는 혈세를 아끼고, 지 에미에비 찬스로 이득을 취하는 바퀴벌레같은 정치인 가족들을 보며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될테니까요.



민주주의는 권리와 그에 따른 책임이 동시에 이뤄져야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이 헬조선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아마도 정치인들부터가 권리만 챙기고 책임은 회피하는 내로남불 태도를 보이는 인간쓰레기들이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러니 국민들 수준도 교통법규를 어기다 죽은 자의 유가족들이 법을 지킨 운전자를 비난하고, 프리라이더들이 부자들에게 증세해서 얻은 세금으로 인생을 날로 먹으려고 하는 것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두렵고 역겨운 기분이 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나름 정치 내부 고발도 해서 얼마나 그쪽 인간들이 앞뒤 다른 족속들인지 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개선되는 것 하나없이 시궁창화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언제 전쟁이 나고 이 나라가 다시 패망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제가 무슨 죄로 이런 불안감에 휩싸여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역겨운 정치인들의 뉴스들로 스트레스를 받아야 되나요?



부디 인권 증진을 위해 사형제 폐지를 이어가야 된다는 개소리 마시고, 지금이라도 인간과 인간쓰레기를 구분해 인권을 차등 적용시키는 제1차 인간혁명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한국은 산업혁명이 늦어 근현대사가 암울했는데, 그런 역사를 또 한 번 반복한다면 이제는 그 어떤 나라도 우리를 상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산업혁명이 구식의 것을 버리고 신식의 것을 취하는 것이라면, 인간혁명은 인간쓰레기들을 가차없이 처단하고 인간들에게만 인간 대접을 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쓰레기들의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어느 국가가 먼저 이들을 효과적으로 사회로부터 제거하고 방지하는지가 향후 선진국을 가르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 봅니다.

왜 항상 한국의 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혁신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미국이나 중국의 눈치보며 뒷꽁무니나 쫓는 모습을 보이는 건가요?

한국은 천연자원 하나없이 인재들로 여기까지 온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간쓰레기들이 판치게 놔둬서 인재들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일본과 같이 기반부터 흔들리는 나라로 한순간에 전락할 것입니다.



사형제 부활은 범죄자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가 프랑스 혁명을 통해 무능한 왕족과 귀족들을 처단해 전반적인 국민 의식을 높여준 것과 같은 효과를 한국에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 유럽은 현재 무역 보복을 할 수도 있다며 사형제 부활을 반대하고 있지만, 실상 그것은 자신들이 식민지배를 한 것에 대한 피해국가들의 반발을 사전에 잠재우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습니다.

영국은 아직 식민지배를 사과조차 하지 않고 영국령 국가들을 다수 두고 있는게 팩트니까요.

그러니 외국의 여론들에 휩쓸리지 말고, 한국만 보고 한국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 최선의 방법으로 사형제를 부활시키는 것을 이제는 진지하게 생각할 때라 봅니다.



정치인들이 국가 지도자들로써 모범이 되어, 가장 먼저 인간혁명을 이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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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국민의당 정책실입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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