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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천만 집회가 필요합니다. 석몽익 2020.09.29

현재 현정권의 정부와 여당은 아무런 견제도 받지 않으며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보고 있는 국민들이 정말 많이 있을 줄 압니다. 
하지만 이들을 모아줄 수 있는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벌레처럼 죽여져 불태워 졌지만 거대(?)야당이 하는 일이라고는 고작 1인 릴레이시위 뿐입니다. 

현재 국민의 힘은 자신들의 이미지를 깍아먹지만 않으면 중간간다는 생각에 극도로 몸을 사리고 있는 듯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분명 대한민국이 잘 못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고 또한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국민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공간은 네이버 댓글정도가 유일해 보입니다. 


현정권의 지지층들은 견고합니다. 

하지만 현정권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하나되지 못하기에 아무런 위협이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현장 집회는 불가능하고 시도한다 하더라도 광화문집회처럼 오히려 국민의 지탄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 졌습니다. 

비대면 수업, 비대면 예배, 비대면 회의, 스포츠 무관중 경기중계 등.


모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온라인 집회를 계획하고 홍보하여 특정일 특정 시간에 1000만 온라인 집회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 현정권은 분명 긴장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처럼 흩어져서 현정권을 비판한들 현정권의 정부와 여당 어느 누구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국민들의 힘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TV광고나 포털광고 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집회를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국민의 당이 주도하면 좋지만 국민의 힘과의 연대도 꼭 필요해 보입니다. 당을 떠나 현정권의 부조리에 답답한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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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그러기에는 명분이 다소 약해 보입니다 국가를 바꿀만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비판할수 있으나 절멸시킬 상황은 아닌듯 지금은 열심히 힘을 모으고 경륜을 쌓아 대비하면 반드시 부패했으니 기회는 무궁무진 할것입니다

김동옥님의 댓글

김동옥 작성일

이하림님의 댓글

이하림 작성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tC4H

한국판 프랑스 혁명, 무능한 전현직 정치인들 소급 적용 사형 및 재산 몰수(청와대 국민청원) 주소입니다.

시체팔이 전문 정당의 선거조작도 못 믿겠고, 다음 선거는 전부 실명제로 지문 인식까지 한 뒤 바로 공개 개표해 투표수에 반영되게 해야될듯 합니다.

물론 그 전에 무능한 정치를 한 인간들과 그걸 방조한 정치인들 그리고 선동되어 그들을 지지한 미개한 지지자들까지 처단시켜야 되구요!

진짜 인간쓰레기들만 살기 좋은 이 나라 너무 역겹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월북자로 몰릴 수도 있구요ㄷㄷ

김동옥님의 댓글

김동옥 작성일

넉두리만 하실 겁니까?
한숨 거두시고 차분히 대안을 찾아야지요.
어쩔 수없이 늘어만나지 줄지않는(쓰레기와 공해) 물리학적 앤트로피 현상에 의해 현대과학으로는 안된다 입니다.
그렇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밖에 없지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그것은 오직 무한 무공해 공간에너지 중력에 있답니다.
획기적인 방법,  불가능은 없다. 뜻 있는 곳에  길이... 꿈은 이루어진다.
우리는 과학인 과학의 정당입니다. 과학은 한치의 오차나 거짓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이젠 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조금은 달리 생각도 해봐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꺼려진 답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용서와 포용이랍니다. 그렇게 살아갈 뿐이겠지요.
그 꿈이 이루어 졌다면...?

이지은님의 댓글

이지은 작성일

천만집회~ 굿아이디어네요  준비해야죠
안철수지지님들은 스텔스라  ㅎ

송충호님의 댓글

송충호 작성일

좋은 글이시네요. 당원들끼리 좀더 활발한  움직임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국민의당 정책실입니다.
국민의당에 관심 보내주시고, 의견과 제안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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