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인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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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장관과 조국 전 장관의 도플갱어 백경순 2020.09.09
추 장관의 아들 병역비리 및 청탁 그리고 딸 비자 청탁 등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는 본인 공직자의 신분을 망각하고 꺼리낌 없이 자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선 돈 있고 빽 있으면 살기에 너무 좋은 나라라고 하는 말이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공정하고 평등하면서 직업의 귀천이 없는, 아빠 엄마 찬스가 없는 살기 좋은 세상 우리나라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 국민의당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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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국민의당 정책실입니다.

국민의당은 선생님의 말슴 감사합니다.
관련하여 안철수 대표 발언과 대변인 논평 등 당 입장을 참조바랍니다.
당대표 발언 https://peopleparty.kr/press/535?sca=%EB%B0%9C%EC%96%B8%EC%9E%90%EB%A3%8C
논평 https://peopleparty.kr/press/501?sca=%EB%85%BC%ED%8F%89&page=3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작성일

공정하고 평등하면서 직업의 귀천이 없는 엄마아빠찬스가 없는 살기 좋은세상이라.. 교육, 신앙, 의료인등 직업 자체가 고귀한 목적을 가지고 있기도하고 술집, 도박장, 접대등 돈만벌면 손가락질은 신경안쓰겠다는 직업이 있는데 직업의 귀천은 없을수가 없고,부모에게 교육, 재산, 인성을 물려받는데 부모찬스도 피할수없네요. 그래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또는 자수성가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평등을 추구하는 공정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남들이 애써서 공부하고 지어온 것들을 다 무너뜨녀야 공정하고 살기좋은 세상은 아니죠. 물론 기득 공권을 이용해서 사적이득을 취하는  건 범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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