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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차기대선 주자 선호도 3위 송충호 2020.11.02

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이낙연. 이재명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월간 조사에서 21.5%를 얻어 공동 선두


윤석열 검찰총장 17.2%로 3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4.9%),  무소속 홍준표 의원(4.7%)오세훈 전 서울시장(3.6%),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3.3%), 추미애 법무부 장관(3.1%), 원희룡 제주지사(3.0%), 김경수 경남지사(2.2%), 유승민 전 의원(2.2%),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1.5%), 정의당 심상정 전 대표(1.3%), 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1.0%) 순으로 집계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성인 2576명을 대상으로 벌인 결과로, 무선(10%) 전화면접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무선 80%, 유선 20% 병행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10210080985234?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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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민의당 행보로 대선은 좀....


국민의당 정말 많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의 국민의당 정책가지고는 국민의 맘을 사로잡지 못합니다.


어설프게 국민을 대변하는 그런 더불어민주당스러운 정책은 그만 내놓으시길 바랍니다.


자꾸 비관적인글 , 듣기 거북스러운 글 올려서 자꾸 죄송합니다만 아닌건 아니다라고 의견을 피력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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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대의 의 큰 뜻은 언제나 민심과 국민과 백성에게 있기에 당연한귀결입니다
큰나무가 바람에 크게 흔들릴때도 풀은 고요할수 있으며 큰 나무가 우뚝설때도 풀은 흔들릴수
있음이 만물의 흐름에 역행할까요?
작금의 민심의 풍파를 읽고 앞을내다보는 혜안을 운에 맏기는 어리석음에 벗어나고 부러진 나무는
잠시동안 주변의 민심을 아프게 하지만 대의는 아님을 스스로 알고 처신함이 마땅하리라 봅니다
국민의 아픈 맘을 잠시 함께 겪은 병마에서 보여준 당신이 정치에 보이는 방법이  정부의 정책비판입니까
풍파에 나무는 흔들리않고 풀만 흔들려 고통스럽다고  나무를 탓하는 것이 대의 입니까?
원인은 풍파이고 이를 해결하는것이 대의입니다
국민의당이 민심속에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차라리 코로나 방역에 당신의 모든 역량를 동원하여 민심앞으로 다가가십시오
무었이 되든 민심속에 살아 있으면  대의입니다 대통령이 뭐그리 중합니까
민심속에 살아있지 않는 대의는 존재해도 바람앞에 등불 입니다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윤석열이 3위인것은 민의입니다
집권자들이 민의를 버린 결과물이고 그의 행함이 국민에게 향하는 비율입니다
무릇 장수가 풍파앞에 기회를 보는것은 당연하나 그 참고 인내하는 마음이 고통스러워햐 합니다
그리고 시대의 권모술수에 흔들리는 정치가들을 엄포할수 있는 자질이 있기에 3위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뿐 입니다
대의는 있으나 주권의 위임에 있어 민의를 통합할수 있는 통령은 아님니다
부디 잘 충고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코로나 시국에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모습에 너무 안타깝더군요  방역복속에 지역구의원을 추렴하여 방역복 속에서 선거에 임했으면 최소 70석은 가능했을것을 민의를 버리고 국토대장정을 하는 모습에 눈물나게 밉더군요  국민의 속으로 가지않고 들판으로 가는 당신은 홀로서기 합니까?
작금에 또 서울시장을 대권의 발판이 있음에 뛰어넘으려 하십니까
그렇게 큰 대의는 쿠테타에나 있을법한 현상임을 직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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